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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닉네임을 17번 바꿔가며 단타맵을 지켜준 한 분이 계십니다.
9월 16일 "123"으로 데뷔해서 10월 15일 "ㅋㅋㅋ1234"까지. 그분의 발자취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 이어서
9월 28일 밤 — 첫 정지 "나 또왔다 애들아"로 등장 → 2시간 뒤 정지 → 1시간 뒤 "123 또왔누"
9월 30일 — 하루 4번 환생 새벽 2시 123ㅋㅋ(3분) → 아침 8시 ㅁ123(24분) → 오후 5시 ㅁ1234(38분) → 밤 8시 1234ㅋ(17분) 그날 한 유저의 명언: "어제는 123 오늘은 123ㅋㅋ"
10월 9일 — 엄마 등판 사건 나는착하게살거야가 신고를 쌓아가던 그때, 다른 유저가 "나는착하게살거야엄마"로 등판. "여러분 죄송합니다 제가 대신 사과드립니다" "제발 여기서 사람들 힘들게 만들지 마렴" 정지 2분 뒤 "나는착하게살거야의 엄마": "내가 컨셉 잡으니까 도망갔네"
10월 13일 — 신고 22개 신기록 123123ㅁㄴㅇ, 한 닉으로 신고 22개. 아무도 대답을 안 해주자 "나 차단당해서 사람들이 나혼자 놀고있어"
10월 15일 — 역대 최단 생존 ㅋㅋㅋ1234, 등장 1분 만에 6줄 치고 신고 6개 받고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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