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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멈춘 종목이 없어요
LULD 변동성 정지는 미국 정규장(한국시간 22:30–05:00)에만 걸려요.
미국주식 킷은 변동성 거래정지(LULD)를 부르는 한국 단타 커뮤니티 용어예요. 5분 사이 주가가 정해진 범위 경계까지 밀려붙은 상태가 잠깐 이어지면 거래소가 그 종목의 거래를 자동으로 멈춰요. 이 범위는 넘고 나서 걸리는 선이 아니라 체결 자체를 막아 두는 상한·하한이라, 범위 바깥 가격으로는 애초에 체결이 되지 않아요. 값이 한쪽으로 급하게 쏠렸을 때 호가를 다시 모으라고 잠깐 숨을 돌리게 하는 장치예요.
미국주식 킷 시간은 보통 5분이에요. 재개 시점에 가격이 다시 범위 경계까지 밀려붙은 상태가 잠깐 이어지면 연장될 수 있고, SEC 정지처럼 종류가 다르면 훨씬 길어져요. 단타맵은 재개까지 남은 시간을 한국시간 기준 초 단위로 세어 드려요.
이 장치는 나스닥·NYSE American 같은 거래소에 상장된 종목에만 있어요. 장외(OTC)에서 거래되는 종목에는 가격 범위도 변동성 정지도 없어서, 같은 급등락이 나와도 중간에 멈춰 세워 주지 않아요. 이 화면에 올라오는 종목도 전부 거래소에 상장된 종목이에요.
정지 직전에 값이 어느 쪽으로 움직였는지로 나눠요. 위로 튀어 멈추면 상킷, 아래로 빠져 멈추면 하킷이라고 불러요. 정지 자체는 같은 LULD 인데, 멈추기 직전의 방향이 달라서 부르는 이름이 갈리는 거예요.
단타맵은 정지 직전 체결가와 기준가를 비교해 방향을 판정한 뒤 목록에 표시해요. 화면은 WebSocket 으로 변화가 생기는 즉시 갱신하고, 연결이 끊기면 폴링으로 이어받아요.
킷은 미국주식의 변동성 거래정지(LULD)를 부르는 한국 단타 커뮤니티 용어예요. 5분 사이 주가가 정해진 범위 경계까지 밀려붙은 상태가 잠깐 이어지면 거래가 자동으로 멈추고, 보통 5분 뒤에 재개돼요.
위로 튀어서 멈추면 상킷(상한가 킷), 아래로 빠져서 멈추면 하킷(하한가 킷)이에요. 단타맵은 정지 직전 체결가와 기준가를 비교해 방향을 판정해서 보여줘요.
LULD 변동성 정지는 기본 5분이에요. 재개 시점에 가격이 다시 범위 경계까지 밀려붙은 상태가 잠깐 이어지면 연장될 수 있고, SEC 정지처럼 종류가 다르면 훨씬 길어져요. 단타맵은 재개까지 남은 시간을 한국시간 초 단위로 세어 줘요.
단타맵에서 지금 멈춘 미국 페니주와 재개까지 남은 시간을 한국어·한국시간으로 볼 수 있어요. 종목명도 한글로 나오고, 상킷·하킷 방향과 오늘 정지났던 종목 이력까지 같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