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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 · 미국 페니주 용어
미국 페니주 보도자료와 공시에는 한국 주식에 없는 단어가 자주 나와요. 뜻을 모르면 좋은 소식인지 나쁜 소식인지조차 갈리지 않아요. 자주 마주치는 것들만 골라 한국어로 정리했어요.
미국 페니주가 어떤 시장이고 뉴스를 어디서 보는지부터. 아래 리스크 문서들이 전제로 삼는 내용이라 처음이면 이 두 개를 먼저 보는 게 편해요.
페니주 보도자료를 읽을 때 가장 자주 마주치는 네 가지예요. 제목이 좋아 보여도 내용이 자금 조달이면 기존 주주 지분은 희석돼요. 각 문서에서 그 구조를 따로 다뤄요.
ATM 증자 뜻 — 미국주식 ATM offering →
정해진 한도 안에서 시장가로 조금씩 계속 파는 자금 조달이에요. 한국 유상증자와 뭐가 다른지, SEC 공시 어디서 확인하는지 봐요.
미국주식 워런트란 — 행사가와 희석 구조 →
워런트(신주인수권)의 행사가와 내가격·외가격 개념, 그리고 페니주에 워런트가 유독 많이 붙는 이유를 정리했어요.
전환사채(CB)란 — death spiral 전환사채 →
전환가에 따라 주식 수가 얼마나 늘어나는지, 주가가 내려갈수록 발행 주식이 불어나는 리셋 조항이 무엇인지 설명해요.
주식병합(리버스 스플릿) 뜻 →
미국 페니주가 주식병합을 왜 하는지, 그리고 병합이 과거 주가·주식수 데이터를 어떻게 망가뜨리는지까지 봐요.
종목 자체가 아니라 미국 시장의 규칙과 수급에서 나오는 현상이에요. 장중에 호가가 갑자기 멈추거나 이유 없이 튀어 보일 때 배경이 되는 내용이에요.
용어를 알고 나면 화면이 다르게 읽혀요. 단타맵은 위 문서들에서 설명한 것들을 실시간 데이터로 보여줘요.
한국어 실시간 뉴스 →
미국 보도자료를 종목에 연결하고 호재·악재와 강도까지 한국어로.
거래정지(킷) 실시간 →
지금 멈춘 종목과 재개까지 남은 시간을 한국시간 카운트다운으로.
페니주 발굴 →
거래대금·등락·가격대로 미국 페니주를 훑고 종목 페이지로.
미국장이 열리고 닫히는 시각이 헷갈리면 미국장 시간표에서 한국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가이드의 모든 내용은 용어와 시장 구조를 설명하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 권유가 아니에요. 제도와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정확한 최신 조건은 해당 거래소·규제기관 공식 자료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