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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말부터 지금까지 채팅에 지나간 말 중에, 다시 읽어도 손해 안 볼 것만 골랐어요.
이번 호에 말 보탠 사람
“추격매수 하지 않기(올라도 내 돈 아님), 욕심 안 부리고 하루에 조금씩 꾸준히 먹기, 손익비 좋은 자리에서만 들어가기, 타점이 틀렸다면 빠르게 인정하고 손절 후 다시 기회 잡기.”
이 타점이 잘못된 타점일 때 어느 정도만 손절 치고 나올 수 있을까, 이게 수익보다 중요해요.
요새 많이 잃고 느끼는 게, 진짜 많이 먹는 것보다 덜 잃는 게 더 중요한 듯요.
무조건 욕심 버리고 해야 해요. 변칙들도 많이 나오는 장이면 그땐 욕심 더 버려 보세요. 금방 수익 납니다.
들고 있는 채 끙끙 앓고 있는 것보다 손절하고 그 돈으로 다른 데 투자해서 금방 메꿀 수도 있어요.
차라리 설거지 끝나고 후열에 받아먹는 5퍼 10퍼가 더 꿀맛임.
“급등 시작할 때 1분봉 기준 아무리 늦게 잡아도 2번 봉에선 잡아야 먹고 나올 만해요.”
차트로는 일봉 전고점 기준 1차로 잡아 두고, 2차로는 RSI, 3차로는 머니플로우까지 봐서 3개 신호 뜨면 익절합니다.
앱장 차트부터 어디서 지지했고 올라왔는지, 파동 몇 번 나왔는지, 쌍바닥 어디서 찍었는지 다 확인된 상태에서 들어가야 해요.
막 매수세 붙어서 긴 장대양봉 2개 나오면 미련 없이 던지고 나옵니다.
주식마다 성향이 다 다른데 다른 애들하고 비교하면 안 되고, 그 주식의 과거 데이터가 오히려 정답지가 될 수 있어요.
“제 기준 절대 매매 안 하는 시간, 프장 직후 10분과 본장 전 5분.”
저 시간대에 물리면 본전 올 때까지 몇 시간 동안 잠도 못 자고 버텨야 해요. 심지어 본전이 온다는 보장도 없죠.
데이장·프리장·애프터장에서 장난친 놈들이 장통합 때 물량 넘기고 나가는 경우도 많아요.
“운 좋게 상킷 탑승하면 바로 그다음 킷에서 2~5%만 먹는다 생각하고 팔라구.”
킷이 걸린 동안 호가 움직임 따라서 상킷인지 하킷인지 구분하는 거고, 무조건은 아니지만 대체로 상킷에 오르고 하킷에 내리죠.
상킷에 거정이 아니라 하킷에 거정(뉴스 대기)이면 오퍼링일 확률이 매우 높을 거임.
정지 중엔 내 돈이 얼마인지 아무도 몰라요. 재개 순간이 제일 위험해요.
“이런 식으로 돌아요.”
여태껏 병합당한 것만 50번이 넘는데 그중 병합빔 먹은 게 10번도 안 됨.
급등주의 호재는 세력이 주가 펌핑하거나 매집하려고 띄우는 구라 호재인 경우가 많습니다.
개미가 차익실현 하는 거랑 주포 털고 나가는 거랑 거래량 단위 자체가 달라요.
세 줄로 줄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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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의견이에요 · 투자 판단과 손실은 본인 몫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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