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기회 점수
페니 종목마다 앞으로 10거래일 안에 −20%를 찍을 확률(급락)과 +20%를 찍을 확률(급등)을 재고, 그 차이로 점수를 매겼어요. 매일 아침 다시 매겨요. 추천이 아니라 지난 1년의 패턴으로 잰 확률이에요.
되돌려 재본 성적학습에 안 쓴 · 페니 0종목 · 다음 날 시가에 사서 10거래일 뒤 종가의 중앙값
좋음0.00%승률 0% · 급락 0% · 급등 0%
전체(기준선)0.00%승률 0% · 급락 0% · 급등 0%
위험0.00%승률 0% · 급락 0% · 급등 0%
이 숫자의 한계
- 셋 다 중앙값이 마이너스예요. 지금 페니인 종목은 대부분 떨어져서 페니가 됐기 때문이에요. ‘좋음’은 ‘오른다’가 아니라 ‘덜 빠지고 덜 터진다’는 뜻이에요.
- 상장폐지된 종목은 빠져 있어 실제보다 좋게 나와요. 수수료와 호가 차이도 빼지 않았어요.
- 확률은 일봉 가격·거래량만 봐요. 공시·희석·뉴스는 안 봐요 — 종목 화면의 위험 칸을 같이 보세요.
- 시험 기간이 다섯 달이에요. 시장 분위기가 바뀌면 숫자도 바뀔 수 있어요.
아직 점수를 매긴 날이 없어요. 내일 아침에 다시 와 주세요.